지수
엔/달러
–
- 1주 +1.17%
- 1개월 -1.69%
- 3개월 +0.38%
- 1년 +7.86%
- 연초 대비 +1.73%
최근 1년 최고 163.86 · 최저 146.41
엔/달러는 어떤 지표인가
1달러를 사는 데 드는 엔화 값이다. 숫자가 올라가면 엔이 약해진 것이다. 엔은 위기 때 몰리는 안전자산으로 꼽혀, 시장이 불안해지면 엔이 강해지는(숫자가 내려가는) 일이 잦다. 낮은 금리로 엔을 빌려 다른 나라 자산에 넣는 엔 캐리 자금의 방향도 이 환율이 결정하므로, 급격한 엔 강세는 세계 위험자산에서 자금이 빠지는 신호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