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E CHAN · THEME BOARD
테마별 종목 시세
채널이 이야기하는 테마 14개, 구성 종목 126개입니다. 테마를 열면 미국·일본 종목 옆에 국내 종목이 같이 있어, 밤사이 해외가 움직인 것과 다음 날 국내가 따라간 것이 한 화면에 보입니다.
각 테마의 숫자는 구성 종목 등락률의 단순 평균(동일가중)이고 지수가 아닙니다. 구성 종목은 채널이 그 테마를 이야기할 때 실제로 언급하는 회사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유의 사항은 소개에 적어 두었습니다.
오늘 10% 이상 움직인 종목
국내와 해외 종목은 장이 열리고 닫히는 시각이 달라, 여기서 ‘오늘’은 종목마다 같은 구간이 아닙니다.
10% 이상 오른 종목
10% 이상 내린 종목

AI·반도체
–구성 19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19 종목 · 국내 5 · 해외 14
밤사이 미국 반도체가 움직이면 다음 날 국내가 따라가는 자리다. 미국·한국·일본 반도체를 한 화면에 놓고 그 이어짐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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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플랫폼
–구성 12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12 종목 · 국내 2 · 해외 10
AI 에 돈을 쓰는 쪽이자 그 비용을 실적으로 감당해야 하는 쪽이다. 미국 빅테크와 국내 양대 플랫폼을 같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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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구성 9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9 종목 · 국내 8 · 해외 1
전기차 수요와 소재 값이 같이 움직이는 사슬이다. 셀을 만드는 곳과 양극재를 대는 곳을 나란히 놓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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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조선
–구성 11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11 종목 · 국내 9 · 해외 2
수주가 실적으로 바뀌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산업이다. 국내 방산·조선과 미국 방산 대형주를 같은 줄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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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SMR
–구성 10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10 종목 · 국내 5 · 해외 5
AI 데이터센터가 전력을 먹으면서 원전이 다시 이야기의 중심에 왔다. 국내 원전 밸류체인과 미국 SMR·우라늄을 한 화면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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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전선
–구성 8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8 종목 · 국내 7 · 해외 1
전기를 만드는 것과 나르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변압기·전선처럼 늘어난 전력을 실어 나르는 쪽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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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구성 9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9 종목 · 국내 7 · 해외 2
실적보다 임상과 허가 일정이 주가를 움직이는 자리다. 국내 대형 바이오와 비만치료제 양대 기업을 같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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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휴머노이드
–구성 8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8 종목 · 국내 6 · 해외 2
AI 가 소프트웨어를 벗어나 몸을 얻는 이야기다. 국내 로봇 기업과 그 두뇌·구동을 대는 회사를 같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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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구성 8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8 종목 · 국내 3 · 해외 5
코인 가격보다 제도가 먼저 움직이는 국면이다. 거래소·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국내 수혜 기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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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구성 6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6 종목 · 국내 6 · 해외 0
금리와 정책이 동시에 걸리는 업종이다. 주택과 해외 플랜트가 서로 다른 이유로 움직이므로 같이 놓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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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
–구성 6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6 종목 · 국내 1 · 해외 5
아직 실적이 없는 기술에 값이 먼저 붙는 자리다. 기대가 얼마나 반영됐는지를 보는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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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K푸드
–구성 6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6 종목 · 국내 6 · 해외 0
내수 업종으로 묶이던 곳이 수출로 재평가받는 중이다. 라면·과자의 해외 매출이 이 이야기의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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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주
–구성 11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11 종목 · 국내 11 · 해외 0
실적이 아니라 회담·정책 뉴스에 함께 움직이는 묶음이다. 재료가 사라지면 되돌림도 빠르다는 점을 전제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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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구성 6 종목의 단순 평균
구성 6 종목 · 국내 6 · 해외 0
브랜드보다 만드는 쪽(ODM)과 파는 쪽(유통)이 먼저 움직인 국면이다. 셋을 나란히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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