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클찬의 경제지도
얽힌 경제 뉴스, 포인트만 딱 짚어줄게.
여긴 뭐 하는 곳이야?
반도체와 AI, 미국 금리와 유가, 중국 공급망과 지정학까지. 따로 보이는 뉴스가 한국 증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장의 지도처럼 정리하는 곳이야. 뉴스의 조각보다, 조각이 이어지는 흐름을 봐.
매일 이렇게 그려
장이 열리기 전엔 오늘 확인할 체크포인트를, 장이 끝나면 지수·수급·업종 온도를 숫자 그대로 기록해. 흐름이 잡히는 주제는 따로 파고들어 분석으로 남겨. 감이 아니라 공시·지표·수급 데이터가 재료야.
- 장전 시황 — 장 시작 전 체크포인트. 밤사이 미국장과 오늘 증시 일정으로 하루를 준비하는 브리핑.
- 장후 시황 — 장 마감 후 복기. 오늘 수급과 업종 온도를 정리하고 다음 거래일을 준비하는 브리핑.
- 장 이야기 — 코스피·코스닥이 오늘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 흐름의 연결선을 매일 기록하는 이야기.
- 분석 — 종목과 산업의 급등락 뒤에 있는 구조를 파고드는 심층 분석.
- 깊은 지도 — 시간이 지나도 유효한 시장의 구조를 담는 지도. 사이클·금리·수급 같은 큰 뼈대를 깊게 판다.
누가 쓰는가
엉클찬은 필명이야. 이름값 대신 매일 남는 기록으로 판단해 줬으면 해. 여기 글은 전부 한 사람이 같은 기준으로 쓰고, 쓴 사람이 누구인지는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아래 채널에서 같은 이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재료는 그날의 시세와 수급, 공시와 지표야. 숫자는 원본 그대로 옮기고 해석은 숫자 뒤에 붙여.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내 해석인지 섞이지 않게 쓰는 걸 원칙으로 삼아.
브리핑 초안은 자동화된 파이프라인이 만들어. 시세·공시·지표를 모아 정해진 틀로 정리하는 단계에 AI 를 쓰고, 그 위에 그날의 해석을 얹는 방식이야. 그래서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항목이 빠짐없이 남아.
영상으로도 봐
같은 지도를 유튜브에서는 애니메이션과 인포그래픽으로 그려. 글이 뼈대라면 영상은 살이야.
편집과 정정 원칙
숫자는 거래소 시세, 공시, 공식 통계 같은 원자료에서 가져와 그대로 옮겨. 기사를 인용할 때는 어느 매체의 보도인지 본문에 적고, 사실과 해석이 섞이지 않게 쓰는 걸 원칙으로 삼아.
틀린 숫자나 사실이 확인되면 해당 글을 바로 고치고, 의미가 달라질 정도의 수정이면 글 안에 고친 내용을 남겨. 잘못을 발견하면 글 아래 댓글이나 아래 채널 어디로든 알려줘 - 확인되는 대로 반영할게.
투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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