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CLE CHAN ECONOMY MAP
한국 증시와 글로벌 경제의 연결선을 읽는 곳
반도체와 AI, 미국 금리와 유가, 중국 공급망과 지정학까지. 따로 보이는 뉴스가 한국 증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장의 지도처럼 정리합니다.
시장 흐름을 영상으로 더 깊게애니메이션과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엉클찬 유튜브TODAY & TOMORROW
오늘과 내일
지표 발표와 실적 발표를 한자리에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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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경제지도
뉴스의 조각보다, 조각이 이어지는 흐름을 봅니다.
- 국제유가 4.5% 급락, 나스닥 신고가의 비밀은?
2026년 9월 유가와 국채금리, 뉴욕증시가 한꺼번에 크게 움직여서 연결 고리를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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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지도 TOP 5
최근 7일, 독자들이 가장 많이 펼친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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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시황
장 시작 전 체크포인트. 밤사이 미국장과 오늘 증시 일정으로 하루를 준비하는 브리핑.
- 9월 23일 장준비 브리핑 | 미국 반도체 훈풍, 오늘도 본주 수급 확인
[26.09.23] 장전 데일리 리포트
지도 펼치기 - 9월 22일 장준비 브리핑 | 미국 반도체가 연 길, 외국인 수급 확인
[26.09.22] 장전 데일리 리포트
지도 펼치기 - 9월 21일 장준비 브리핑 | 반도체가 되찾은 왕좌, 본주 수급을 보세요
[26.09.21] 장전 데일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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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후 시황
장 마감 후 복기. 오늘 수급과 업종 온도를 정리하고 다음 거래일을 준비하는 브리핑.
- 9월 22일 장마감 브리핑 | 엇갈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외국인 체력 확인
[26.09.22] 장마감 정리
지도 펼치기 - 9월 21일 장마감 브리핑 | 삼성전자가 되찾은 코스피, 외국인은 없었다
[26.09.21] 장마감 정리
지도 펼치기 - 9월 11일 장마감 브리핑 | 외국인 순매도에 밀린 반도체, 아직은 확인 구간
[26.09.11] 장마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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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이야기
코스피·코스닥이 오늘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 흐름의 연결선을 매일 기록하는 이야기.
- 9월 22일 장 이야기 | 반도체 훈풍에도 갈린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는 7,017.91로 0.15% 상승하며 7천 선을 지켰지만 코스닥은 834.38로 0.23% 하락했습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589억 순매수했지만 기관과 개인은 각각 1,296억, 1조 5,746억 순매도했어요. 지수보다 수급의 온도가 차가웠던 거죠.
지도 펼치기 - 9월 21일 장 이야기 | 기관이 끌어올린 코스피, 반도체의 다음 문
코스피는 7,007.72로 1.65% 오르며 7천 선을 되찾았습니다. 기관이 1조 5,073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3조 1,723억 원을 순매도했어요. 코스닥도 1.11% 올랐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팔고 개인이 받아 상승의 주체는 달랐습니다.
지도 펼치기 - 9월 11일 장 이야기 | 외국인 순매도와 반도체, 지지선 시험
코스피는 1.76%, 코스닥은 1.95% 내렸고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팔았습니다. 개인이 물량을 받는 사이 일부 종목은 상한가까지 올랐어요. 지수와 수급은 차가웠지만 개별주의 온도는 뜨거웠던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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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종목과 산업의 급등락 뒤에 있는 구조를 파고드는 심층 분석.
- 국제유가 4.5% 급락, 나스닥 신고가의 비밀은?
2026년 9월 유가와 국채금리, 뉴욕증시가 한꺼번에 크게 움직여서 연결 고리를 정리해 봅니다.
지도 펼치기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7000의 비밀은?
2026년 9월 21일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회복해서 정리해 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를 얼마나 움직였고, 이 흐름이 이어질 조건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지도 펼치기 - 코스피 7000·삼성전자 4.98%, 더 갈까?
2026년 9월 21일 코스피가 7000선을 되찾고 삼성전자가 4.98% 급등해서 반도체 장세가 어디까지 왔는지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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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지도
시간이 지나도 유효한 시장의 구조를 담는 지도. 사이클·금리·수급 같은 큰 뼈대를 깊게 판다.
- 신용스프레드 뜻: 회사채 금리에서 경기침체 신호 읽는 법
신용스프레드는 회사채 금리에서 만기가 비슷한 무위험 기준금리를 뺀 차이입니다. 기업의 부도 가능성뿐 아니라 손실률, 유동성, 위험회피와 채권의 옵션 구조까지 반영합니다. 스프레드가 빠르게 벌어지면 시장이 기업에 돈을 빌려주는 대가를 더 요구한다는 뜻이므로 주식시장보다 먼저 금융여건 악화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지도 펼치기 - 연준 유동성 뜻: 대차대조표·준비금·RRP·TGA 읽는 법
연준 유동성은 하나의 공식 지표 이름이 아닙니다. 보통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의 자산, 은행 준비금, 재무부 일반계정(TGA), 역레포(ON RRP)가 금융시스템의 현금 여건을 어떻게 바꾸는지 묶어 부릅니다. ‘유동성이 늘면 주식이 오른다’는 한 줄 공식보다 대차대조표의 어느 항목에서 돈이 이동했는지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지도 펼치기 - 코스피 뜻과 계산법: 시가총액 가중지수는 왜 대형주에 흔들릴까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 전체의 시가총액 변화를 하나의 숫자로 압축한 지수입니다. 종목 가격을 단순히 평균내지 않고 회사의 시가총액이 클수록 더 큰 비중을 둡니다. 그래서 코스피가 올랐는데 내 주식은 내릴 수 있고, 소수 대형주의 움직임이 수백 종목의 상승을 압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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