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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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를 모으는 중입니다. 하루에 한 점씩 쌓여 차트가 만들어집니다.
코스닥는 어떤 지표인가
중소·벤처기업이 모인 시장의 지수다. 바이오와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비중이 높아 코스피보다 개별 업종 뉴스에 크게 흔들린다. 기관과 외국인 비중이 낮고 개인 거래가 많아 같은 악재에도 낙폭이 더 깊게 나오는 편이다. 코스피가 버티는데 코스닥만 밀리는 날은 대개 위험자산 선호가 식은 신호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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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를 모으는 중입니다. 하루에 한 점씩 쌓여 차트가 만들어집니다.
중소·벤처기업이 모인 시장의 지수다. 바이오와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비중이 높아 코스피보다 개별 업종 뉴스에 크게 흔들린다. 기관과 외국인 비중이 낮고 개인 거래가 많아 같은 악재에도 낙폭이 더 깊게 나오는 편이다. 코스피가 버티는데 코스닥만 밀리는 날은 대개 위험자산 선호가 식은 신호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