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CE 물가지수
근원 PCE · PCE 물가 · 연준 선호 물가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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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 결과
| 발표일 | 항목 | 실제 | 예상 | 이전 |
|---|---|---|---|---|
| 9월 30일(수) | 근원 PCE 전월비 | 0.2% | 0.3% | 0.1% |
| 개인소비 전월비 | 0.9% | 0.8% | 0.1% | |
| 개인소득 전월비 | 0.2% | 0.4% | 0.3% |
캘린더가 담는 기간(약 6주) 안의 발표만 싣습니다. 더 긴 흐름은 매일의 시황 브리핑에서 다룹니다.
미국 PCE 물가지수는 어떤 지표인가
연준이 물가 목표 2%를 말할 때 기준으로 삼는 지표가 CPI가 아니라 이 PCE 물가지수다. 매달 말 개인소득·개인소비와 함께 발표된다. CPI가 이미 나온 뒤라 시장이 대략 예상하고 들어가지만, 연준의 공식 잣대라는 무게 때문에 어긋나면 금리 기대가 다시 조정된다.
어떻게 읽나
- 근원 PCE 전년비가 2%에 얼마나 가까운지가 핵심이다. 연준의 목표선이 바로 이 숫자다.
- CPI와 PCE가 엇갈릴 때가 있다. 항목 비중이 달라서인데, 의료비와 주거비 비중 차이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 같은 날 나오는 개인소비는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의 체력을 보여준다. 물가가 잡혀도 소비가 꺾이면 침체 우려가 커진다.
자주 묻는 질문
- PCE와 CPI 중 연준은 어느 것을 보나요?
- 연준의 물가 목표 2%는 PCE 물가지수, 그중에서도 근원 PCE 기준입니다. CPI는 더 빨리 나와 시장이 먼저 반응하지만, 정책 판단의 공식 잣대는 PCE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