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용보고서(비농업 고용·실업률)
비농업 고용지수 · 미국 고용지표 · 고용보고서 · 실업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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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 결과
| 발표일 | 항목 | 실제 | 예상 | 이전 |
|---|---|---|---|---|
| 8월 7일(금) | 비농업 고용(만 명) | -23 | 80 | 20 |
| 실업률 | 4.1% | 4.2% | 4.2% |
캘린더가 담는 기간(약 6주) 안의 발표만 싣습니다. 더 긴 흐름은 매일의 시황 브리핑에서 다룹니다.
미국 고용보고서(비농업 고용·실업률)는 어떤 지표인가
매달 첫째 주 금요일 밤(한국시간 9시 30분)에 나오는 미국 노동시장 성적표다. 비농업 부문에서 일자리가 몇 개 늘었는지(NFP)와 실업률을 함께 발표한다.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물가와 함께 보는 두 축 중 하나라, 고용이 식으면 '금리 인하가 빨라진다'는 기대가 붙고 너무 식으면 '경기 침체'라는 반대 해석이 붙는다. 같은 숫자가 호재도 악재도 되는 지표다.
어떻게 읽나
- 증가폭 자체보다 예상치와의 차이, 그리고 직전 두 달치 수정폭을 같이 본다. 하향 수정이 반복되면 추세가 꺾인 것이다.
- 실업률과 시간당 임금을 함께 본다. 임금이 오르면 물가 압력으로 읽혀 금리 인하 기대가 밀린다.
- 고용이 나쁘면 금리 인하 기대로 주가가 오르는 구간과, 침체 공포로 같이 빠지는 구간이 번갈아 온다. 채권금리와 달러 방향으로 어느 국면인지 가늠한다.
- JOLTS 구인공고는 한 달 늦은 데이터지만 '일자리 수요' 자체를 보여줘 방향 확인에 쓴다.
자주 묻는 질문
- 미국 고용보고서는 언제 발표되나요?
- 매달 첫째 주 금요일, 한국시간으로 밤 9시 30분(서머타임 기준)에 발표됩니다. 비농업 고용과 실업률이 같은 시각에 함께 나옵니다.
- 비농업 고용이 무엇인가요?
- 농업을 제외한 산업에서 한 달 동안 늘어난 일자리 수입니다. 영문 약자로 NFP(Non-Farm Payrolls)라고 부르며, 미국 노동시장의 대표 지표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