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SM PMI
ISM 제조업지수 · ISM 서비스업지수 · 미국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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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SM PMI는 어떤 지표인가
구매관리자들에게 지난달보다 나아졌는지 물어 만든 체감 지표다. 50이 기준선이고, 넘으면 확장 밑이면 위축으로 읽는다. 매달 초에 제조업, 이틀 뒤 서비스업이 나온다. 통계가 아니라 설문이라 실물 지표보다 한발 빠르게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 쓰임새다. 미국은 서비스업 비중이 커서 서비스업 PMI가 경기 판단에는 더 무겁다.
어떻게 읽나
- 50 위아래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48에서 49로 올라오면 여전히 위축이지만 바닥 통과 신호로 읽는다.
- 세부 항목 중 신규주문과 고용을 본다. 신규주문은 다음 달 생산을, 고용은 고용보고서를 앞서 가늠하게 한다.
- 제조업 PMI는 한국 수출과 방향이 닮아 국내 반도체·기계 업종 판단에 같이 쓴다.
자주 묻는 질문
- ISM PMI에서 50은 무슨 뜻인가요?
- 50은 지난달과 같다는 뜻입니다.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 밑이면 위축 국면으로 해석합니다. 설문 기반 지표라 실물 통계보다 먼저 방향을 보여줍니다.